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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MPT

category 02. 관리 - IT 관리 2016.07.15 14:40


우리는 흔히 "관리(management)"라는 단어로 퉁 치는데, 그곳에는 여러 종류의 일들이 있다.  


OAMPT - Operation, Administration, Maintenance, Provisioning, Troubleshooting

( https://en.wikipedia.org/wiki/OAMP )


원래 "유선 통신"쪽에서 사용되었던 개념인데, 지금은 유사한 종류의 일을 하는 다른 분야에서도 이 용어가 사용된다고 한다. 특히 NOC의  problem management lifecyle 에서 자주 사용되고 있단다. 

* NOC( Network Operations Center) - https://en.wikipedia.org/wiki/Network_operations_center



근데 이 개념들을 보니까, 기업 내의 인프라, 기술지원 팀들이 하는 일들을 정의하는데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위 위키 페이지를 방문해보면 다른 개념의 용어도 볼 수 있다. FCAPS - Fault, Configuration, Accounting, Performance, Security. 지금은 OAMP, OAMPT가 더 자주 사용되고 있지만, 과거에는 통신쪽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는 FCAPS가 더 많이 사용되었다고 한다.


이런 용어를 익히는 것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IT 관리의 틀을 만들때 다양한 관점을 갖기 위함이다. "중복되지 않고, 빠지지 않도록"해주는 관점을 갖는 것은 세분화된 관리 틀을 만드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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